중국 AI 산업은 도시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베이징은 모델과 연구, 상하이는 자본과 반도체, 선전은 하드웨어, 항저우는 플랫폼과 로보틱스에 강합니다. 무엇을 찾는지에 따라 갈 곳이 달라집니다.
거점을 나열만 하지 않습니다. 어느 도시의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 판단하는 일까지가 저희 몫입니다.
자율주행인지 제조 자동화인지, 기술을 들여오려는지 판매처를 찾는지 먼저 좁힙니다.
분야에 맞는 도시를 고르고, 그 도시의 협약 기관과 일정을 잡습니다.
통역과 담당자가 함께 갑니다. 방문 뒤에는 논의된 내용을 정리해 다음 단계를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