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이 중국에 나가는 일과, 중국 자본과 기업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일을 함께 다룹니다. 한 방향만 열어 두면 관계가 오래가지 못합니다.
중관촌 AI단지 MOU를 근거로 인재 교류와 공동 연구를 주선합니다. 정부와 지자체, 협회 사이의 산업 협력도 중간에서 엮습니다.
피지컬 AI와 반도체, 바이오, 소비재를 중심으로 양방향 투자 기회를 다룹니다. 회사 이름은 서로 관심을 확인한 뒤에 엽니다.
시장에 실제로 들어갈 때 걸리는 것들을 다룹니다. 통관과 인증 절차, 계약에서 자주 어긋나는 지점, 현지 조직 운영.
변호사와 회계사, 관세사, 통역이 실무를 받칩니다. 법인 설립부터 계약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사람을 붙입니다.
문의를 받으면 바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정리하고, 그다음에 상대를 찾습니다.
어떤 기술을 찾는지, 투자를 받으려는지 하려는지, 언제까지 결론을 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도시와 분야를 좁혀 후보를 추립니다. 협약 기관을 먼저 보고, 필요하면 그 밖으로 넓힙니다.
만나게 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통역과 실무진을 붙이고, 계약까지 가는 동안 중간에서 확인합니다.
기업 프로필을 벡터화해 상대국의 최적 파트너 후보를 추천하고, '왜 추천되었는지'까지 설명합니다.
산업·규모·기술·니즈 기반 추천. 상호 관심 전에는 익명, NDA 후 상세 공개.
셀러↔바이어, 기술 보유↔도입 수요를 견적(RFQ)으로 연결합니다.
사이트 내 메시지, 화상 상담 예약, 통역 매칭까지 한 번에.
한중 교역·투자·AI 산업 지표를 시각화해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정리해 회원에게 보냅니다. 첫 리포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휴머노이드·스마트 제조 최신 동향.
방문 기업별 인사이트와 협력 포인트.